NFT 쇼케이스

온라인 쇼케이스는 인간 신체의 척도를 기반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나아가 자연계와 디지털 공간의 연결을 모색하는 젊은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시도들을 소개합니다. 쇼케이스 참여작품들은 각각 웹 기반 디지털 아트와 NFT 프로젝트를 동시에 선보이며, 도래할 웹3.0 환경에 관한 각자의 연구와 고민을 공유합니다.

〈Inside the Rubik’s Cube〉김지연

김지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가상공간을 현실과 연결해 그만의 예술적인 세계를 구현하고자 한다. Inside the Rubik’s Cube는 루빅큐브의 형태에서 시작해 현실 속 관객의 큐브 조작이 큐브 내 가상공간과 이어지도록 고안되었다. 현실 오브제와 가상공간의 연결을 통해 가상공간은 보다 현실과 밀접하게 우리 손에 들어오고 오브제 안과 밖, 현실과 가상, 평면과 입체의 조합과 공존을 경험한다.

〈Inside the Rubik’s Cube〉김지연

김지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가상공간을 현실과 연결해 그만의 예술적인 세계를 구현하고자 한다. Inside the Rubik’s Cube는 루빅큐브의 형태에서 시작해 현실 속 관객의 큐브 조작이 큐브 내 가상공간과 이어지도록 고안되었다. 현실 오브제와 가상공간의 연결을 통해 가상공간은 보다 현실과 밀접하게 우리 손에 들어오고 오브제 안과 밖, 현실과 가상, 평면과 입체의 조합과 공존을 경험한다.

〈디지털 수면병〉박혜인

박혜인은 빛과 유리를 주요 미디어로 작업하는 작가이며, 또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글로리홀(Gloryhole Light Sales)” 라는 이름의 조명 제작자이기도 하다. 〈디지털 수면병(Digital Trypanosomiasis)〉는 디지털 환경 안에서 생물, 표면, 잠과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성찰하는 작업이다. 이 작업은 디지털 수면병이라는 질환에 대한 인문학적 리서치를 바탕으로 한 아카이브이자 내러티브를 담고있다.

〈디지털수면병〉박혜인

박혜인은 빛과 유리를 주요 미디어로 작업하는 작가이며, 또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글로리홀(Gloryhole Light Sales)” 라는 이름의 조명 제작자이기도 하다. 〈디지털 수면병(Digital Trypanosomiasis)〉는 디지털 환경 안에서 생물, 표면, 잠과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성찰하는 작업이다. 이 작업은 디지털 수면병이라는 질환에 대한 인문학적 리서치를 바탕으로 한 아카이브이자 내러티브를 담고있다.

〈하나의 몸으로 2인무하기〉 서태리

서태리는 신체의 움직임에 시간과 공간의 구조를 만든다. 현재는 가상무대의 고유한 가능성을 모색하며 안무 속에서 미디어 아트의 움직임을 포착해 융합예술을 지향한다. 〈하나의 몸으로 2인무 하기 Duet〉은 바흐가 작곡한 〈Inventionen〉(1723)의 2성부의 선율을 두 명의 무용수로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디지털 편집을 통해 작업 내에는 한 명의 안무가가 두 명의 움직임을 수행하며, 관객은 가상 공간 내의 3개의 시점과 무대를 통해 각각 다른 안무를 감상할 수 있다.

〈하나의 몸으로 2인무하기〉 서태리

서태리는 신체의 움직임에 시간과 공간의 구조를 만든다. 현재는 가상무대의 고유한 가능성을 모색하며 안무 속에서 미디어 아트의 움직임을 포착해 융합예술을 지향한다. 〈하나의 몸으로 2인무 하기 Duet〉은 바흐가 작곡한 〈Inventionen〉(1723)의 2성부의 선율을 두 명의 무용수로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디지털 편집을 통해 작업 내에는 한 명의 안무가가 두 명의 움직임을 수행하며, 관객은 가상 공간 내의 3개의 시점과 무대를 통해 각각 다른 안무를 감상할 수 있다.

〈가공컨테이너 02 프로젝트〉 윤정원

윤정원은 과학, 무용, 기술을 넘나드는 리서치를 통해서 미디어가 작동하는 방식을 분석하고 재해석 한다. 〈다크라이드 v.1.0 – 매끈하고 부드럽고 깜찍하게: 유니버셜 랜더링 스튜디오〉는 가공컨테이너 02(Fabricated Containers 02) 프로젝트의 하나로 가공컨테이너 01(Fabricated Containers 01)에 이어 미디어 그 자체에 대해 연구하고 폭로한다. 이 프로젝트는 미디어의 성질을 웹 상에 놀이공원의 다크라이드 형식으로 형상화한다.

〈가공컨테이너 02 프로젝트〉 윤정원

윤정원은 과학, 무용, 기술을 넘나드는 리서치를 통해서 미디어가 작동하는 방식을 분석하고 재해석 한다. 〈다크라이드 v.1.0 – 매끈하고 부드럽고 깜찍하게: 유니버셜 랜더링 스튜디오〉는 가공컨테이너 02(Fabricated Containers 02) 프로젝트의 하나로 가공컨테이너 01(Fabricated Containers 01)에 이어 미디어 그 자체에 대해 연구하고 폭로한다. 이 프로젝트는 미디어의 성질을 웹 상에 놀이공원의 다크라이드 형식으로 형상화한다.

〈Persona Processing〉 Persona-L

Persona-L은 각 개인의 이야기에서 시작하는 사적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세 명의 다큐멘터리 감독 남아름, 이영미,조한나로 구성된 팀이다. 사적인 페르소나를 다양한 이야기로 확장하는 것을 지향한다. 〈Persona Processing〉은 개인의 이야기를 사회적 담론으로 도출하고자 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이다. 새로운 문화기술 환경에서 세 명의 여성 감독이 찍은 사적인 기록이 사회 내에서 어떻게 작품이 되고 평가되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Persona Processing〉 Persona-L

Persona-L은 각 개인의 이야기에서 시작하는 사적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세 명의 다큐멘터리 감독 남아름, 이영미,조한나로 구성된 팀이다. 사적인 페르소나를 다양한 이야기로 확장하는 것을 지향한다. 〈Persona Processing〉은 개인의 이야기를 사회적 담론으로 도출하고자 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이다. 새로운 문화기술 환경에서 세 명의 여성 감독이 찍은 사적인 기록이 사회 내에서 어떻게 작품이 되고 평가되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